2017년 6월 25일 일요일

국문학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선후 관계 연구

국문학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선후 관계 연구
[국문학]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선후 관계 연구.hwp


목차

1. 서론
2. 판소리와 소설의 선후관계에 대한 제 견해
2.1. 판소리 선행설에 대한 제 견해
2.2. 부분적 소설 선행설에 대한 제 견해
3. 제 견해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3.1. 제 견해의 문제점
3.2. 문제 해결의 방향
4. 결론



본문
1. 서론

본고는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선후 관계에 대한 제 논의를 살펴보고 그 문제점 및 문제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판소리는 조선 후기에 지방의 민속예술로 시작되었지만 이후 중앙무대로 진출하여 대중예술이자 전문예술로 성장한 우리의 중요한 문화 유산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판소리는 본래 구전되어온 것이기 때문에 그 발생을 밝힐 수 있는 자료가 적다.
이처럼 자료가 미비함에도 불구하고 제 학자들은 판소리의 발생, 특히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선후 관계에 대하여 소설 선행설, 판소리 선행설, 그리고 부분적 소설 선행설이라는 세 가지의 학설을 제시하였다. 그 중 판소리 선행설과 부분적 소설 선행설이 현재 학계에서 대립하고 있다. 판소리 선행설은 민간의 설화에서 판소리가 비롯되었고, 거기에서 판소리계 소설이 파생되었다고 주장한다. 반면 부분적 소설 선행설은, 몇몇 작품에 한하여 소설을 모체(母體)로 하여 판소리가 만들어졌고, 이후 이 판소리에서 새로운 판소리계 소설이 생겨났다는 논의를 펼친다. 그러나 판소리의 발생에 대한 논의는 초창기 판소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자료가 없다는 근본적인 한계에 부딪혀 아직도 명확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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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판소리, 선행설, 소설, 판소리계,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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