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조르바는 앞날을 걱정하지 않는 단순한 사람이다. 내일보다는 현재를 후회 없이 살아가며 만족해하는 원시적인 인간이다. 배고플 때는 먹을 것만 느끼고, 나비가 날아가는 것을 볼 때면 세상에 태어나 처음 본 것처럼 놀라고 감동한다.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더구나 이념, 의무 따위 때문에 얽매이는 삶을 사는 우리에게 그가 '인간은 짐승이다'라고 말했을 때 우리는 조르바가 되는 순간에 큰 행복감을 깨닫는다. 바로 '인간은 자유다'라는 것이다. 살기 위해 육체를 먹이지 않으면 안 되지만, 아무리 고상한 정신이라도 육체가 감당할 수 없다면 언젠가는 길바닥에다 영혼을 팽개치고 말 것이다. 즉, 우리 몸속의 231개의 근육과 206개의 뼈를 짐승처럼 움직이게 하 하고 싶은 말 깔끔하게 잘 정리하였습니다. 잘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키워드 독서, 독서감상, 독후감, 감상문, 서평, 책, 독서인증, 수행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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