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군주국의 종류 1) 기존 군주국 2) 신생 군주국 3) 교회형 군주국 2. 계급에 따른 건축 1) 군주 2) 귀족 3. 국가 필요시설의 건축 1) 군사시설 2) 문화 4. 결론 본문 기존 군주국은 대대로 군주의 자리가 세습되어 물려받는다. 이를 통해 왕가가 존재하여 그 가문에 계속 지배를 받아온 기존 국민들은 군주가 바뀌었다 하여 불만을 가지지는 않는다. 그것을 기반으로 군주는 국민들의 지속적인 신뢰가 필요하기 때문에 경제생산과 문화적 측면이 강한 건축이 필요하다. 이러한 측면은 중세의 화려한 도시와, 위대한 예술가 등을 낳았고, 현대에서도 유명한 건축물과 예술품들이 남아있다. 하지만 외세의 침임에 대한 건축을 소홀히 하여, 멸망한 예도 많다. 또한 세습 받은 군주가 갑작스런 문화나 정치들을 변경 시키면 국민들이 혼란을 겪어 군주를 배척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로마의 건축은 아치형식으로 매우 화려한 건축물들을 낳았지만 로마후기에 문화양식을 바꾸거나 문화에 더 중점을 두어 결국에는 멸망하게 되었 참고문헌 내용 출처 : 마키아벨리 지음, 군주론, 박철규 옮김, 홍신문화사, 2007, 195쪽 사진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블로그 하고 싶은 말 키워드 건축, 건축설계, 군주론, 설계, 입각 |
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건축설계 - 군주론에 입각한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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