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쿤데라는 그의 최근 에세이 『커튼』을 통해 사회 운동, 전쟁, 혁명과 반혁명, 국가의 굴욕 등 역사 그 자체는 소설가가 그려야 할 대상, 고발하고 해석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설가는 "역사가의 하인"이 아니며 소설가를 매혹하는 역사란, 오직 "인간 실존에 빛을 비추는 탐조등으로서의 역사"일 뿐이라는 것이다. 역사로서의 예술, 혹은 예술의 역사는 덧없으며 "예술의 지저귐은 영원할 것"이라는 쿤데라의 말처럼, 이 작품은 역사에서 태어났으되, 역사를 뛰어넘는 인간의 실존 그 자체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받는 불멸의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참고문헌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하고 싶은 말 간결하고 깔끔하게 썼습니다. 잘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키워드 독서, 독후감, 감상문, 수행평가, 독서인증, 독서감상, 서평,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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