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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초록 연구배경 연구방법 연구대상 연구도구 연구결과 결론 및 고찰 본문 초록 본 연구는 태어난 계절이 사람의 우울 성향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우울증이란 천 가지 얼굴을 가진 병이라고 한다. 우울증의 핵심적인 증상은 물론 심한 우울감이나 흥미의 상실과 같은 심리적 고통이지만, 연령이나 증상의 심각도, 사회 문화적 환경 등에 따라 상당히 다른 증상유형의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계명대학교 심리사회통계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울점수를 조사 하여 이것이 태어난 계절과 상관관계가 있는지 살펴 보겠다. 연구배경 시간이 흐르면 밤과 낮, 봄 여름 가을 겨울 등의 주기적 변동이 생기는데 이러한 변화는 바로 하늘을 구성하고 있는 우주의 기의 변화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보았고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 역시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받는 한 객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서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인간심리 연구나 의학 등 자연과학 분야의 연구 결과에서도 사람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기후나 출생계절에 따라 개인적인 성격성향이나 질병 등에 영향을 받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는 것은 매우 주목 할 만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러한 사람의 출생 계절이 그 사람의 성향에 상당한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기본개념이 있음을 착안하여, 출생 계절이 우울증 성향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검증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한다. 키워드 우울성향, 통계심리, 출생계절, 우울, 심리 |
2017년 9월 6일 수요일
통계심리 출생계절과 우울성향
통계심리 출생계절과 우울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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